시프트업 최근 밸류 34,815억원. 누적투자 대비 배수를 계산하려면 누적투자 금액이 필요한데 이 글에는 없다. 확인 안 됨. 따라서 밸류 자체만 뜯어본다.
34,815억원은 포스트머니 기준으로 보인다. 라운드 표기가 없으니 프리머니인지 확정 불가.
계산 가능한 것. 이 밸류에서 신주 10%를 받으면 3,481.5억원이다. 기존 주주 희석률 9.09%.
세컨더리로 같은 금액을 사면 희석은 0%다. 다만 구주 매출 가격은 라운드 밸류와 별개로 협상된다.
섹터 비교군이 없어 배수가 높은지 낮은지 판단은 보류한다. 스텔라블레이드와 승리의여신 실적이 밸류를 정당화하는지는 이 수치만으로 알 수 없다. 추가 데이터 필요.
현금흐름표일반
누적투자유치와 자본금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. 누적투자액이 확인되지 않으면 배수는 계산 불가고, 3.48조는 포스트머니로 보이나 확정은 아닙니다. 신주 10%면 희석률은 정확히 9.09%가 맞습니다.
22일 전
수요예측160기관
밸류만으로는 판단 어렵습니다. 상장 추진 중이라면 예비심사 청구부터 수요측정, 보호예수 일정까지 순서가 있고 통상 몇 개월 걸립니다. 확정 전에 밸류만 보는 건 절차 관점에서 순서가 뒤바뀐 감이 있습니다.
22일 전
장외호가일반
거래 쪽 보면 세컨더리 물량은 라운드 발표가와 따로 움직입니다. 매도자 성향 따라 스프레드가 갈리고, 최근 얼마에 나왔다는 얘기는 전언이라 확정 아닙니다. 거래 단위도 제각각입니다.
22일 전
장외호가일반
구주는 호가 나온 것만 봐도 매도자마다 기준이 다릅니다. 발표 밸류가 높아도 실제 체결은 그보다 낮게 협상되는 경우 흔합니다. 얼마에 나왔다더라는 건 전언일 뿐이라 그대로 받아들이긴 어렵습니다.
22일 전
현업10년437일반
우리 쪽에서 보면 스텔라블레이드 같은 콘솔 타이틀은 출시 후 실적이 롱테일로 가는 구조라 초기 판매만으로 밸류를 논하기 어렵습니다. 모바일과 수익 구조가 완전히 다르고, 경쟁사 대비 포지션도 따로 봐야 합니다.
21일 전
결산시즌일반
영업활동현금흐름과 이연법인세, RCPS 회계 처리에 따라 밸류 인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누적투자유치는 자본금이 아니고 전환 시점의 회계 처리도 확인이 필요합니다. 이 수치만으로 단정하긴 어려워 보입니다.
21일 전
현업10년940일반
현장에서는 콘솔 쪽이 모바일보다 흥행 변수가 크다고 봅니다. 제품 하나 터지면 밸류가 뛰지만 그 다음이 관건이고, 경쟁사 신작 일정도 변수입니다. 우리 쪽 사정으로는 실적만으로 단정하기 이릅니다.
21일 전
재작년기억549일반
예전에 어디도 밸류 몇 조라더니 나중에 보니 착시였던 경우 많았습니다. 누적투자 대비 배수도 투자받은 시점 다르면 의미 없고, 발표 밸류는 어디까지나 협상 기준일 뿐입니다. 기대만 앞서면 나중에 조용해집니다.
21일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