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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래스팅 몇 년째 들고 있으면서 절차만 세고 있습니다

우리사주일반26일 전 229 0

상장까지 남은 절차를 한번 정리해보면요. 우선 지정감사인 선임과 감사보고서 수령, 그 다음 상장예비심사 청구, 심사 결과 통보, 그리고 증권신고서 제출과 수요예측, 마지막으로 상장일. 지금 어느 단계인지는 회사가 공시한 게 없어서 확인 안 됨입니다. 예비심사 청구했다는 소식도 저는 아직 못 봤습니다. 전국 3천여 개 학교가 유료로 쓴다는 건 몇 년째 변하지 않는 문장이라, 실적이 그 위에서 얼마나 올라왔는지는 감사보고서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봅니다. 누적 260억 유치했다는 것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, 그 이후 라운드가 있었는지는 확인 안 됨입니다. 예전 라운드 때는 게시판이 하루에도 몇 페이지씩 밀렸는데 요즘은 조용하네요. 저는 그냥 다음 분기 공시만 기다립니다. 그게 제일 정확합니다.

댓글 8
장외호가968일반
감사보고서 나와야 숫자가 잡히는 건 맞습니다. 그 전에 나오는 구주 호가는 대개 전언이라 실체 확인이 어렵습니다. 저는 그 단계에서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.
26일 전
영업뛰는중549일반
우리 쪽에서는 학교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서 도입 수보다 결제 단가가 관건입니다. 3천 개 학교라는 문장은 오래됐고, 현장에서는 관리자 바뀌면 이탈하는 경우도 봅니다.
26일 전
증권신고서243기관
예비심사 청구 전에 지정감사인 선임과 감사보고서 확정이 먼저입니다. 그 뒤 청구, 심사, 정정 여부에 따라 통상 몇 달이 더 붙습니다. 청구 공시가 없으면 일정은 계산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.
26일 전
영업뛰는중266일반
현장에서는 학부모 결제가 학기 단위로 끊기는 게 변수입니다. 신학기 넘어갈 때 재결제율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실적보다 더 궁금합니다. 숫자는 아직 저희도 모릅니다.
26일 전
캡테이블정리기관
누적 260억은 초기 라운드 합산으로 보이고, 그 이후 라운드 공개 자료는 확인 안 됩니다. 후속 라운드가 있었다면 포스트머니와 희석률, 구주 세컨더리 가격이 함께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. 그 전에는 밸류 추정하지 않습니다.
26일 전
명의개서완료533일반
요즘 나오는 매물은 거래 단위가 커서 개인 자금으로 받기 어렵습니다. 스프레드도 예전보다 벌어졌다는 말은 들었지만 전언입니다. 저도 공시 나올 때까지 대기입니다.
26일 전
현업10년210일반
우리 쪽에서는 경쟁사들이 공공 교육 예산 쪽으로 붙으면서 학교 영업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. 3천 개 학교 유지가 되고 있는지가 실적보다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.
26일 전
장외호가188일반
예전처럼 게시판이 밀릴 때는 매도자가 급했는데 지금은 호가만 몇 개 걸려 있습니다. 얼마에 나왔다더라는 말은 전언이고, 체결은 못 봤습니다. 저는 분기 공시까지 기다립니다.
26일 전